AMA 아마 성수
제주에서 줄서도 못먹는 초콜릿 전문점, AMA가 성수에 오픈했습니다. 정식오픈일인 2월 14일에 다녀왔습니다.
1) AMA 아마 성수
위치: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8 1층
운영 시간: 매일 10:00 ~ 22:00
방문했던 시기가 명절 연휴라 가족들에게 선물하고자 오픈일에 맞춰 방문했습니다.
13시 오픈이라 1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미 줄이 많이 서 있었고 오픈 이후에도 추가로 1시간가량 대기한 이후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두쫀쿠만 구매하는 것은 설명이 없지만 AMA 시그니처 초콜릿을 구매하게 되면 설명이 필수라 오픈 이후에도 대기가 길어지는 편입니다.
주차는 불가하고 뚝섬역 1번출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 현재는 오픈시간이 10시로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공지 확인필수)
2) 메뉴 & 맛
AMA 시그니처 초콜릿 2개, 두바지 쫀득쿠키 4개, 두바이 생딸기 쫀득쿠키 2개 주문했습니다.
먼저 두바이 쫀득쿠키는 기존에 먹었던 두쫀쿠와는 차원이 다른 맛이었습니다. 피스타치오의 맛이 아주 진하게 느껴지면서 고소하고 전혀 달지 않았습니다.
바삭한 카다이프의 식감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생딸기 쫀득쿠키도 괜찮았으나 개인적으로는 기본이 최고였습니다.
다음으로 시그니처 초콜릿 쿠키는 재료 조합을 해서 만들 수 있는데 1. 초콜릿을 선택하고, 2. 스프레드를 선택하고, 3. 카다이프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잘 나가는 조합은 피스타치오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 바삭한생면 카다이프 라고 합니다.(저는 이걸로 주문) 저는 초콜릿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너무 고급진 맛이라 약간 소름이 돋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1시간 웨이팅이 하나도 힘들지 않아질 정도로..)
3) 아쉬운 점
"웨이팅이 길다." 외에는 없습니다.
4) 결론 한 줄(별점: ⭐️⭐️⭐️⭐️⭐️)
인생 초콜릿 전문점입니다. 제주도에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방문해 보세요!!